합정 고기집 김숙성 : 합정역 삼겹살 맛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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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lroy 작성일25-03-05 14:55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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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성
김숙성 경산점250302 with 엄마아빠영업시간16:00-3:00주차장없음화장실외부엄마가 사랑하는 돼지고기를 먹으러 간 경산 고기 맛집 김숙성 경산점.서울에서 유명해져서 전국 여기저기 체인이 생기고 있는 곳이다. 옛날 레트로 포차 느낌 물씬나는 내부. 벽면에 재밌는 문구의 팻말들이 걸려있었다. 사람이 많아 일일이 찍지 못했지만 여기저기 붙어있던 여러 종류의 포스터엔 메뉴 사진들이 커다랗게 안내되어있어 메뉴 선택을 김숙성 도와준다. 경산 고기 맛집 김숙성 경산점의 메뉴판. 흔하지 않아 궁금한 메뉴들이 많았다. 테이블 옆에 김숙성 고기를 맛있게 먹는 법과 함께 네이버 리뷰 이벤트가 안내되어있다. 닭동가리랑 같은 사장님인지 김숙성을 이용하고 닭동가리에 가면 똥집튀김을 준다고!기본으로 나오는 반찬인 명이나물과 양념게장. 불판에 올라갈 배추김치와 파김치. 구워 먹었을 때 특히나 맛있을 것 같은 김숙성 비쥬얼.고가와 잘 어울리는 파절임.기본 소스 3종. 고추장 소스와 와사비 버섯 장, 소금.울 엄마의 맥주 사랑. 아무리 추운 날도 맥주는 맛있다고 하심ㅋㅋㅋ김숙성 스페셜2 (목살+특수부위+미나리, 47000원)우리가 주문한 메뉴가 나왔다. 미나리 좋아하는 부모님을 위해 세트메뉴인 스페셜2를 주문했다. 생각보다 고기와 미나리 양이 많았다.불판 위에 나란히 올라간 선홍빛 고기.고기 아랫부분에 김치도 놔주신다. 돼지기름에 김숙성 맛있게 구워지도록 아래쪽에 세팅해주는 센스.고기 한 판 완성. 얇은 감자까지 놓여서 더 맛있어 보임. 고기는 우리가 건드릴 필요없이 알아서 구워주셔서 편리했다.맛있게 잘려지는 고기들. 고기보다 감자가 먼저 맛있게 익어서 한 점 먹었다. 돼지기름에 맛있게 구워져 더 감칠맛 있었던 감자.중간에 잘려지는 김치. 엄마가 김치가 맛있다며 정말 잘 드셨다.다 익은 고기는 김숙성 타지않게 미나리 위에 올려주신다. 먼저 가브리살이 다 익었다. 사진 찍으라며 엄마가 내민 고기. 미나리에 파김치까지 야무지게 올린 가브리살. 나는 첫 점은 무조건 소금에만 찍어 먹는다. 육향이 살아있던 가브리살. 다음으로는 삼겹살. 비쥬얼이 예술이었던 삼겹. 와사비 버섯 조림을 올려 한 입. 부드럽고 잡내 없어서 맛있었던 삼겹.마지막으로 목살이 구워졌다. 파절임하고 함께 김숙성 한입. 원래 나는 삼겹이나 항정을 더 좋아하고 기름기없는 목살은 그냥저냥 있으면 먹는 편인데 여긴 목살이 정말 맛있었다. 미나리와 파김치까지 해서 제대로 먹는 엄마. 목살이 정말 부드러웠다. 그래서 목살 2인분을 추가했다ㅋㅋㅋ추가 고기도 역시나 구워주셔서 편했다.또 먹어도 잡내없고 부드럽고 고소해서 맛있던 목살.셀프볶음밥(3000원) 2인분고기 먹고 볶음밥은 진리! 엄마가 사랑해 마지않는 볶음밥을 김숙성 주문했다. 2인분이라 달걀도 2개. 한 손으로 달걀 깨기 기술 보유자인 우리 아빠. 셀프기 때문에 우리가 열심히 볶아서 먹으면 된다.살짝 눌게 해서 먹으니 더 좋았던 볶음밥.차돌 된장찌개(7000원)고기 먹고 된장찌개 안 먹으면 서운하기 때문에 된장찌개도 주문했다. 뚝배기에 바글바글 끓으며 나온 된장찌개.된장찌개가 진짜 맛있다! 흰 쌀밥이 완전 당기는 맛이었다. 된장찌개 강추. 김숙성 고기를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 방문한 경산 고기 맛집 김숙성 경산점. 부모님도 모두 만족하셨던 곳이다. 김치도 맛있었고 특히 미나리를 구워먹는걸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다. 고기도 모두 잡내없이 부드러웠다. 특히 목살 강추! 된장찌개도 맛있어서 고기먹고 꼭 먹으면 좋을 것 같다. 밤늦게까지 하는 곳이라 주말에 밤까지 달려도 좋을 것 같다.경상북도 경산시 성암로21길 김숙성 10-1 상가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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