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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sha 작성일25-03-09 07:01 조회1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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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불가리 커플 세트 중구 남대문로 8110월에 스튜디오 웨딩 촬영이 있다다른 건 다 얼추 끝냈는데, 사람들 사진 보니까 다들 반지를 끼고 있더군상관 없지 않나? 생각했지만 그래도 웨딩 사진 촬영인데 반지는 껴야 하지 않나 싶어 부랴부랴 웨딩밴드 투어를 시작했다예복과 웨딩밴드를 주말에 투어하느라고 토하는줄 알았음 우엑맨 처음에 남자친구가 프로포즈링과 결혼 반지가 따로 있는 것을 알고 있느냐, 둘다 가지고 싶으냐고 물었을 때, 나도 반지 가격을 잘 몰랐고 둘다 종로보다는 명품 웨딩밴드가 낫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No라고 대답했다(명품 웨딩밴드는 조금 큰 다이아몬드가 박히는 순간 최소 여자 것만 500 넘기 때무네...)그래서 우리는 애초에 프로포즈링은 알아보지 않고 웨딩밴드를 보러 명품 브랜드를 투어했다강북에서 명품 웨딩밴드 투어하기 좋은 곳은 단연 롯데백화점 본점이었음신세계백화점에는 명품 주얼리 브랜드 중에 없는 것도 많았고, 동선도 엉망진창이라는 것을 깨닫고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마저 명품 웨딩밴드 투어를 돌았음와 불가리 커플 세트 근데 누가 결혼을 안하고 무슨 경제가 안 좋아....웨딩밴드 투어하기도 너무 빡센 주말이었다 웨이팅 무슨 일이야지난번에 갤러리아 백화점 갔을 때에도 웨이팅이 너무 빡세서 웨이팅 등록만 해놓고 구경도 못했었다고..아무튼 신세계 본점에서도 구경하고 롯데 본점에서도 구경하고..구경한 순서도 좀 뒤죽박죽하지만 일단 스타트!;남자친구: 18호, 나: 9호남자친구 손은 하얗고 두껍지만 울퉁불퉁한 곳 없이 곧게 뻗은 큰 손이고, 내 손은 까무잡잡하고 얇지만 마디가 약간 굵은 편임투어 도는 내내 둘다 손이 예쁘게 생겼다는 칭찬을 받았음 ㅎ1. 아크레도 - 계약 X아크레도는 다이렉트 결혼준비 카페와도 제휴한 브랜드이다아크레도는 독일 명품 주얼리 브랜드라고 함다른 명품 웨딩밴드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이라 나름 잘 나가는 웨딩밴드 브랜드라고 알고 있음맨처음으로 소개하는 브랜드이지만 실제로는 거의 명품 웨딩밴드 투어의 마지막이었던지라 큰 임팩트가 없었던 브랜드이기도 함볼 때는 큰 임팩트가 없었던 아크레도였지만 사진 찍어놓은 것을 보니 또 예쁘네요...?2개가 다른 불가리 커플 세트 디자인이었던 것 같은데..잘 모르게쒀여 ㅋㅋㅋㅋ저날은 저렇게 남자 반지는 다이아몬드 1개, 여자 반지는 하프 파베 혹은 풀파베로만 보고 다녔던듯나는 테두리가 저렇게 촘촘하게 꾸며진 밀그레인 디자인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다만 티파니 밀그레인은 별로였음)남자친구는 조잡하다며 한결같이 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1. 어디선가 본 디자인이 많았다2. 다른 명품 주얼리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진다3. 인지도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고 느껴졌음4. (지극히 개취) 내가 옛날에 독일 명품 브랜드 아이그너 가방을 샀다가 그 값이면 같은 가격으로 다른 브랜드 것을 사는 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음......2. 쇼메 - 계약 X내가 좋아하는 쇼메사실 제일 많이 기대하고 갔다가 제일 실망한 브랜드 중 하나였음 ㅠ미리 검색하고 갔을 때 리앙 에비당스, 트리옹프 드 쇼메가 마음에 들어서 매우 기대를 하고 갔었단 말이에요왜냐하면 쇼메가 생각보다 적립 이벤트도 많이 하고 웨딩 마일리지 더블 적립도 되기 때문에 기왕이면 그런 브랜드에서 웨딩밴드를 맞추면 좋겠다는 불가리 커플 세트 생각을 하고 갔기 때문이다쇼메 리앙 에비당스는 사진이 훨씬 잘 나오는 웨딩밴드였다디자인이 특이하고 심플해서 많은 사람들이 고르는 웨딩밴드이지만 일단 나에게 잘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이었고, 가격도 생각보다 상당했다인상돼서 이제 둘이 합쳐 700만원대였음토르사드도 예쁘기는 했지만 다이아몬드가 잘 보이지 않았다남성 반지 3.5mm는 도톰하고 심플하니 예쁘긴 했지만 다이아몬드가 없었음2.5mm는 좀 더 심플한 패션 반지 같은 느낌아니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다이아몬드가 잘 안 보인다니까용...? 근데 저 세트로 하면 둘이 합쳐 1000만원임 이건 둘다 매우 안 어울리넼ㅋㅋㅋㅋㅋㅋ50대 부부의 은혼식 기념 가락지 같구먼!껄껄저건 좀 다이아가 보인다그리고 트리옹프 드 쇼메않의 왜 남자 꺼에는 다이아가 없나요저도 영원을 약속하고 싶다고요나도 돈 내고 내 남자에게 다이아를 선물하고 싶다고요그리고 웨딩밴드는 다이아가 너무 자잘하면 패션반지st 되기 십상이라는 것을 깨달음특히 로즈골드자 이렇게요내가 로즈골드가 좀 더 어울려서 이걸 꼈는데 예쁘긴 하지만 저걸 웨딩밴드라 말하긴 좀 그런 불가리 커플 세트 느낌그리고 내 사랑 비마이러브난 워낙에 저 라인을 좋아하니까....예쁘긴 예뻤지만 웨딩밴드 느낌은 아니었음사진을 왜 저따구로 찍었는지 모르겠으나비마이러브 라인 중에서 다이아몬드가 좀 더 크게 박힌 반지가 있었는데저건 메인 다이아 옆에 서브 다이아가 박힌 반지였고 가격은 충격 받아서 기억을 못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최소 500 넘었던 것 같음그리고 내가 최고 맘에 들었던 반지...프로포즈링에 관심 없다더니 저건 프로포즈링으로 받고 싶다는 생각이 순간 들었던 비마이러브 다이아 반지아니 넘 예쁘잖아요사심을 담아 대표 사진으로 설정해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사전에 알아봤을 때에는 이게 너무 눈에 들어왔었는데 9월에 가격 인상한다더니....ㅋㅋ....암튼 남자친구에게는 잘 어울릴만한 반지인듯(난 아님);1. 사진보다 실물이 별로인 라인이 많았음2. 마음에 쏙 드는 디자인이 없었음3. 그에 비해 부담되는 가격3. 불가리 - 계약 X불가리는 웨딩 마일리지 적립 자체가 안되고 행사 참여도 잘 안하는 도도한 브랜드인데..블로그 보면 웨딩밴드로 정말 많이 고르는 브랜드 중 하나임나만 불가리 커플 세트 그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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