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24년 성매매 추방주간 맞아 성매매 근절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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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작성일25-02-12 12:12 조회4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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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불법성경각심제고및성매매근절위한시민공감대확산기대 부산시(시장박형준)는2024년성매매추방주간을맞아오늘(19일)부터25일까지‘성매매없는세상,함께걷는발걸음에서시작됩니다’라는표어(슬로건)로성매매근절을위한다양한시민홍보활동을진행한다고밝혔다. ‘성매매추방주간’은성매매방지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에따라매년9월19일부터25일까지지정돼운영되고있다. 20일오후5시광안리해변테마거리일대에서'부산여성지원센터꿈아리'와함께하는현장캠페인이진행된다.이날행사에는성매매등여성폭력관련17개기관·단체가참여해체험활동공간(부스)을운영한다.▲성매매불법성홍보▲성매매근절시민참여유도▲현장상담및지원연계등의활동을펼칠예정이다. 또한,성매매근절을위한시민인식개선을위해▲성매매추방주간광고▲온라인캠페인▲유흥업소지도·점검▲성매매방지게시물제작·배부등다양한활동을펼칠예정이다. 구체적으로,올해의표어를담은포스터를제작해도시철도서면역지하상가,승강장매체(PDP)등에게시할계획이다.부산시누리집과사회관계망서비스(SNS)등을통한온라인캠페인도진행한다. 또한,16개구·군에서는관내유흥업소등을대상으로성매매방지지도·점검을실시한다.아울러,성매매방지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제32조에따른‘유흥업소의무부착용성매매방지게시물’도구·군을통해업소내에부착될수있도록배부할예정이다. 우미옥시여성가족국장은“이번성매매추방주간을맞아시행하는다양한캠페인과홍보활동을통해성매매문제에대한사회적인식을높이고,성매매근절에대한공감대를확산시켜나가겠다”며,“이를계기로더욱안전하고인권이존중되는사회가되었으면한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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