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20평대 아파트 리모델링 실제 상담과정 1 - 인테리어 업체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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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idia 작성일24-12-26 13:15 조회5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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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오늘의집 식단을 대략적으로 계획하고집밥을 해 먹으면식비절약에 많은 도움이 된다.특히나 가족수가 많을수록식비절약 집밥은 더 큰 힘을 발휘하기도 ;)외식도, 배달 음식도 먹지만대부분은 집밥으로 일상을 채워가는 우리집.오늘 저녁 뭐먹지 일주일 식단으로부지런히 식비절약 집밥 차려먹은지난 일주일을 기록해본다.어묵국 + 다짐육애호박두부덮밥 + 곱창김 + 파김치 + 물김치냉동실에 반 쓰고 남은 어묵으로멸치액젓 간 하고 대파 송송 넣어뜨끈한 어묵국 끓이기.두 개 묶음으로 담아왔던 애호박 하나깍둑썰기하고두부 역시 크기 비슷하게 오늘의집 썰어주었다.냉동실 돼지고기 모두 털어진간장, 물엿으로 간해서 볶볶!밥 위에 올려 덮밥으로 해 먹었던 날이다.곱창김은 덮밥 + 파김치 조합으로싸 먹으면 맛있겠다 싶었는데일주일 식단에 계획된 것이 아니라도종종 괜찮은 집밥 메뉴 조합이 생각나기도 한다 :)기존 밑반찬 김치류들 꺼내서오늘 저녁 뭐먹지 해결했던 저녁.돼지고기김치찌개 + 애호박달걀전 + 자색양배추샐러드 + 케찹오아시스 불고기용 고기로 끓여 본돼지고기 김치찌개.엄빠는 괜찮았지만첫째가 먹더니 김치찌개용 고기가 아니라서좀 아쉽다고 했다 :ㅇ다음엔 김치찌개용 고기로 오늘의집 해달라고 부탁(?)받았던ㅎㅎ자색 양배추 채 썰어서한살림 감귤 농축 식초 뿌려서새콤달콤 아삭한 샐러드 한 접시 올리고~달걀물에 애호박 채 썰어서 넣고소금간 해서 굽굽하면간단하게 완성되는 일주일 식단 집밥 메뉴와찍먹 케찹이 함께 했던 저녁 밥상이다.홍합탕 + 두부김치찌개 + 콩나물무침역시 오아시스 장보기 품목 중 하나 였던 홍합 1kg.고무 장갑 끼고 물에 여러 번 씻어편마늘, 대파, 소금 넣고 끓이기만 하면쉽게 완성되는 집밥 홍합탕이다.홍합이 꽤나 싱싱하고 알차서 오늘의집 좋았고아이들에게 홍합 껍질로 국물 떠 먹는 것 알려줬더니밥 다 먹을 때 까지국물, 밥 심지어 반찬까지 홍합 껍질로 해결ㅎㅎ아이들과 함께 먹을 꺼라 청양고추는 넣지 못했지만다음에 또 사서 만들어먹어야지 싶었다 :D전날의 돼지고기 김치찌개에고기는 조금 뿐이어서두부 반 모 썰어 넣고새로운(?) 김치찌개로 바꿔주기.콩나물 한 봉지로맵지 않은 콩나물 무침 만들어식비절약 집밥 먹었던 날.청국장 + 고등어구이 + 달걀후라이 + 자색양배추파프리카샐러드 + 김치오아시스에서 처음 담아 본 오늘의집 청국장.두부, 신 김치, 양파, 대파, 된장 넣어눌러 붙지 않게 자주 저어가며 끓였다.열심히 청국장이 끓고 있는 동안냄새에 괴로워했던 아이들ㅎㅎ지금은 한 번 씩 생각나는 맛인데예전의 나도 엄마가 끓일 때엄청 싫어했던 기억이 떠올랐다.냉동 고등어 굽굽하고달걀 후라이도 함께!썰어 두었던 자색 양배추에빨간 파프리카 추가했고지중해식 샐러드 소스로 버무려주었던오늘의 샐러드로 채웠던식비절약 저녁 밥상.돼지껍데기구이 + 파프리카양파샐러드 + 김장김치시댁 김장이 끝난 날어머님이 챙겨 주셨던 김장 김치.그 중에 굴 오늘의집 들어 있는 걸로 꺼내 보았다.금방 양념 입힌 김장 김치는역시나 맛있었던!아이들 음료 사러 갔다가돼지 껍데기가 눈에 들어 왔다.끓는 물에 맛술 넣고 약 5분간 데친 후칼집 내서 굽기.처음엔 허브 솔트 뿌려 그냥 굽고두번째에는 간장 + 알룰로스 넣어 색다르게 ;)돼지 껍데기 찍어 먹으려고 카레 가루도 꺼냈다.엄청나게 튀어 주변 닦느라 힘들었지만오랜만에 맛보는 돼지 껍데기는 참 맛깔났던ㅎㅎ전날 덜어 먹고 남은 엄빠 한정 청국장 데우고(청양 오늘의집 고추 추가)마요네즈, 알룰로스,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조합샐러드 한 접시로오늘 저녁 뭐먹지 밥상이 차려졌다.달걀찜 + 숙주오리주물럭 +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 꼬시래기오늘 저녁 뚝배기 달걀찜은적당히 눌어 성공적이었던!뚝배기 구멍날 정도로 박박 끓어먹던둘째의 모습이 생각난다 :)컬리 오리고기 굽다가 양념하고숙주 추가해서 오리 주물럭st로 만들어보았다.고추장 조금만 넣어 전체적으로 간이 약했지만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을 정도라 만족!팽이버섯, 파프리카, 양파 올리브유에 볶다가진간장 + 알룰로스 넣고조금 더 볶아서 완성한 오늘의집 집밥 메뉴.팽이버섯 식감이 너무 좋았다.마트에서 한 팩 담아왔던 꼬시래기.몇 번 헹군 후 물에 약 10분간 담가 두어서짠기를 빼주었다.너무 오래 물에 담궈두면 밍밍해지기 때문에중간에 체크하며 기호에 맞게 해주기.냉장고 열어 봤더니 초고추장이 없어서고추장 + 식초 + 알룰로스 + 참기름 섞어 만들어꼬시래기와 섞어 먹었던 날이다.일주일 식단 집밥 밥상 완성!오아시스, 컬리, 마트 장보기 식재료들로일주일 식단 계획하고식비절약 집밥 저녁 밥상을 차렸던 날들.집밥으로 가족들에게조금이라도 더 오늘의집 건강한 저녁을 선물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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